Superior Vol. 2

Superior Vol. 2

정상을 향한 Joosuc의 고독한 독주, Superior의 연작, 그 두 번째 이야기! 2003년 말 발매하였던 3집 앨범 [SUPERIOR Vol. 1 - This iz my Life]은 주석에게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부여해준 앨범이었다. 이현도의 프로듀싱과 김범수의 보컬이 힘을 더해준 타이틀곡 '정상을 향한 독주', 프랙탈의 보코더 연주와 탤런트 김빈우의 코러스가 더해진 'Okay', 이소은과 함께한 향기로운 힙합 발라드 'Sunshine'의 연이은 히트로 수만장의 앨범 판매는 물론, 미니 홈피 배경음악으로 큰 각광을 받았고, 앨범 발매후 1년간 단 1주를 제외하고는 매주 전국을 수놓으며 파티를 펼쳐왔다. 그야말로 힙합 매니아의 프론트라인에 서있는 뮤지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제 1년 8개월이라는 오랜 침묵을 깨고 4집 앨범인 [SUPERIOR vol.2 ~ Seoul City's Finest]를 들고 힙합씬에 귀환한다. 2004년 5월에 발매하겠다는 본작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몇가지 이유들로 인해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지연되었다. 사실 3집을 제작하던 시점에 4집을 위해 동시에 작업을 해놓았던 여러곡들이 있었으나, 좀 더 새로운 창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대두되면서 기존 곡들은 모두 스튜디오 한편에 묻어두게 되었다. 즉 4집에 수록된 모든 곡은 애초의 예정과는 달리 지난해 가을 이후 새롭게 녹음된 작업물들이다. 수백회의 공연과 파티에 출연하면서 크고 작은 사고를 겪은 것도 앨범 지연의 단초가 됐다. 지난해 여름 자동차가 전파되는 대형 사고를 당한 것을 필두로, 수차례 팔, 다리의 깁스를 하는 등 온전한 날이 별로 없었다. 또한, 음악적 큰 선배이자 조력자인 이현도의 활동을 비롯하여 여러 음반에 주도적인 동참을 하면서 작업이 다소 지체된 것도 이유가 됐다. 이런 바쁜 나날 속에서도 주석은 블러드브러바스(Bloodbrovas)라는 의류 브랜드의 성장에 촉각을 기울이는 한편, 오랜 숙원이던 자신만의 레이블 Finest Re

声明:本站不存储任何音频数据,站内歌曲来自搜索引擎,如有侵犯版权请及时联系我们,我们将在第一时间处理!